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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대학

[20110625] 원평허브농장

ㅇ 농부짱!! 이종노 : 원평허브농장 대표

ㅇ 교재 455p 참조

ㅇ 농업인의 자세가 변해야 삶. 농업인의 인식 고정화가 문제임.
ㅇ 농업의 다기능적인 면을 살려야 함. 농업 농촌에 대한 변화 필요
ㅇ 역사적으로 가자 오랜된 직업의 현실고여
ㅇ 귀소본능, 자기소외...도시화에 따른 귀소본에 따른 역현상 발생
ㅇ 농업도 싸이클을 타는 업종으로 향후 10년 뒤에는 최고의 직업이 될 것으로 예상
ㅇ 원평허브농장 운영 
   - 1987년 영농시작, 1997년 허브시작, 1998년 농원 테마화 시작, 1999년 무료개방


  - 분화 : 연간 300,000 만주 생산, 차를 한잔 마시면 티켓을 주고 반을 잘라 분화장에 가서 티켓을 내고
    맘에 드는 허브를 가져감. 공짜로 그냥 주는 것과 본인이 가서 선택하는 것은 천지 차이임
    분화는 대표님 아버지의 몫으로 현재 철저하게 독립된 운영체계를 갖고 있음. 매대의 티켓과 분화장의
    티켓을 한달에 한달에 한번씩  결산함
  - 가공제품 : 비누, 향 제품 등등. 지접생산 및 및 외주 가공. 효능을 체험하게 한후 구매하도록 유도
  - 무료쉼터 제공 : 쉼터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짐. 차마시고 냄새맡고 놀고 쉬고...무료 쉼터 때문에 농장이
    운영되고 있는 것임. 입장료를 받는것 보다 더 큰 잇점을 갖고 있음. 공짜라는 심리적 측면이 손님의
    마음을 풀어 놓는 계기가 되고 지갑을 열게하는 매력을 갖음
  - 체험 프로그램 운영 : 허브비누만들기, 화분만들기

ㅇ 농사물에 대한 고정적 관념을 털어내야 함. 농업 학교의 과정도 달라지고 있음.
    농기계를 배우것이 전부가 아님
ㅇ 포괄적 개념에서 지역 이미지와 인식 변화에 기여
ㅇ 감성 마케팅, 스토리텔링 측면 충분히 이용
   (예) 화분갈이 : 흙만짐(감성), 꽃 1500원 + 화분(상토) 1500원 = 3000원 -> 심리적 측면에서 3천원 이상
   (예) 바디오일 만들기, 열무김치 맛있게 만들기, 열무를 갈아 얼구에 팩하기
ㅇ 허브미니정원 : 싸리바구니. 밀폐용기보다 훨씬 좋음ㅁ
ㅇ 온라인, 인터넷 활용 :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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